서울--(뉴스와이어)--극심한 경제불황 속에서도 UCC를 활용한 영화계의 홍보활동이 다양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져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들의 예고편을 소개하며 새로운 광고 상품과 결합해 CTR 30%라는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주목할 만한 광고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예로 ‘god’출신 박준형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드래곤 볼’은 지난 3월 2일부터 22일까지 판도라TV의 새로운 동영상 광고인 쉐이크 iCF를 통해 소개된 가운데 CTR이 30%를 넘기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는 기존의 배너 광고나 타 매체의 동영상 광고의 경우 2% ~ 3%대의 CTR을 보이는 것과 비교했을 때 약 10배 이상의 광고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선보인 쉐이크 iCF는 브랜딩과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동영상 광고로, 동영상이 재생되기 직전에 전체 UI(User Interface)가 역동적으로 변화되며 사운드 출력까지 가능함으로 이색적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는 온라인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프로모션 참여율 증대에 크게 기여했던 이유이다.

또한 하나의 동영상당 1개의 광고 운용에 따른 강한 집중도를 보이고 있어 누리꾼 1명당 다수의 동영상 콘텐츠 시청에 따른 반복 노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영화 ‘드래곤 볼’은 영화 홍보뿐만 아니라 누리꾼들로 이어지는 다양한 입소문으로 광고효과와 파급력이 실제 광고 이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누리꾼들의 자발적인 퍼가기를 유도함으로써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등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요즘 같은 불황 속에서도 새로운 광고에 대한 기대가 높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UCC를 활용한 동영상 광고는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을 넘어 불황 속에서도 누리꾼들이 공감하고 호응할 만한 신선한 소재 개발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밖에 국내 최초로 주식관련 영화로 관심을 모은 영화 ‘작전’의 경우 지난 2월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영화 예고편 스크랩이벤트에서 모두 1,216명이 응모해 누리꾼들의 영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열기가 어느 때 보다 뜨거웠음을 보여줬고 흥행에도 성공을 하였다.

특히 영화에 대한 친숙도가 높고 예고편을 감상할 수 있는 용이한 특성을 바탕으로 동영상 전문 사이트를 방문하는 충성도가 높아 UCC를 활용한 광고 및 프로모션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광고사업본부 원혜선 부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 동영상을 이용한 영화 홍보는 누리꾼들의 특성을 잘 이해한 좋은 홍보방법”이라며 “쉐이크 iCF와 같이 전통적인 영화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다양하고 획기적인 광고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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