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서울특별시와 중화인민공화국 북경시 간 교통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05.3.29일 북경시에서 북경시 부시장과 서울시 교통정책보좌관이 체결하였다.

서울특별시와 북경시는 ‘93.10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바 있으며 앞으로도 교통정책과 교통개선 분야에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금번 MOU를 맺게 되었다. 본 양해각서는 2008년 북경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북경시간 교통개선전략, 교통관리정책, 교통시설확충, 교통운영 등의 분야에 교류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아래 조항에 합의하였다.

1. 서울시와 북경시는 2008년 북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88 서울 올림픽 및 2002 FIFA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분야에 교류협력 한다.

2. 서울시와 북경시는 국제화시대에 맞는 대도시 교통관리를 위한 지능형교통 관리시스템(교통카드시스템, 자동징수정산시스템 등) 구축에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협력 한다.

3. 서울시와 북경시는 서울시교통국 산하 부서와 북경시교통위원회 산하 부서로 교류협력전담팀을 구성하여 교통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4. 서울시와 북경시는 교통관계 공무원의 상호 파견 및 교류를 추진한다.

5. 서울시와 북경시는 교통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한국과 중국의 민간업체와 함께 기술을 공유하고 금융을 조달하는 등 상호 협력한다.

아울러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북경시는 올해 내로 시찰단을 상호 파견하여 교류협력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양해각서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각 1부씩 작성되었다. 서울시는 이번 MOU협정을 계기로 교통행정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 교통카드시스템 등 국내IT기술들이 북경교통개선에 접목될 수 있도록 국내 민간기업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대한민국서울특별시와 중화인민공화국 북경시 간 교통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1993년10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와 중화인민공화국 북경시는 교통정책과 교통개선 분야에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하였다.

본 양해각서는 2008년 북경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북경시간 교통개선전략, 교통관리정책, 교통시설확충, 교통운영 등의 분야에 교류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상호 우호적인 협의를통하여 아래 조항에 합의하였다.

1. 서울시와 북경시는 2008년 북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88 서울 올림픽 및 2002 FIFA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분야에 교류협력 한다.

2. 서울시와 북경시는 국제화시대에 맞는 대도시 교통관리를 위한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교통카드시스템, 자동징수정산시스템 등) 구축에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협력한다.

3. 서울시와 북경시는 서울시교통정책보좌관 산하 부서와 북경시교통위원회 산하 부서로 교류협력전담팀을 구성하여 교통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4. 서울시와 북경시는 교통관계 공무원의 상호 파견 및 교류를 촉진한다.

5. 서울시와 북경시는 한국과 중국의 민간업체들이 기술을 공유하고 금융을 조달하는 등의 상호 협력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한다.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

1. 서울시와 북경시는 올해내로 시찰단을 상호 파견하여 교류협력회의를 개최한다.

본 양해각서는 영문으로 작성하며 서울시 교통정책보좌관과 북경시 부시장이 2005년 3월 29일 체결하며 그 효력을 발생한다.

음성직
서울특별시 교통정책보좌관

지 린
북경시 부시장

2005년 3월29일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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