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회의 3대 도시 육성’ 로드 맵 나와
대전시는 국제회의도시 선포식을 통해 국제회의도시로의 목표를 ▲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지역경제 활성화 ▲ 유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 ▲ 컨벤션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서비스 수준을 향상으로 운영역량 제고 ▲ 중부권 최고의 컨벤션 인프라 확충해 발전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중부권 지역의 특화된 연구 및 기관 관련 국·내외 회의를 개최하고 고부가가치의 기획 전시회를 발굴 개최해 수익 창출을 다각화 한다. 또 시설을 다용도로 활용하고 민간 참여를 확대해 지역 파급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정책을 펼친다.
시는 또 건립기인 1단계를 컨벤션 센터 개관 및 조직 기반 구축을 지난 08년까지로 설정했고 성장기 2단계를 금년부터 2011년까지로 정해 MICE산업 체제로 전환, 전시장 확충 등을 통한 재정적자 단계적 해소, 컨벤션 인력양성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추진한다.
또 도약기인 3단계는 2012년에서 2013년까지로 컨벤션·관광벨트 완성(호텔, 쇼핑, 관광, 레저 등 종합휴양단지 조성)할 계획이다.
김낙현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제회의 도시 지정은 향후 우리지역의 경제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이 무엇인지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MICE산업은 제조업 기반이 취약한 우리시의 산업구조에 맞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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