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자 공모, 3월 20일부터 접수
대전시 환경상은 3개 부문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부문으로 환경대상 1명과 환경상 2명, 모두 3명을 선발해 금년 6월 5일 환경의 날에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홈페이지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 환경의식이 투철하며, 환경행정과 보전에 뛰어난 업적을 쌓은 숨은 공로자(단체, 기업) 발굴한다.
또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환경상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해 엄격하게 선정, 수상자의 자긍심과 명예성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수상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1년이상 거주하는 자로서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이 많은 개인·기관·단체를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공모 부분별로는 ▲생활·자연환경은 대기, 수질,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등 환경오염원의 관리·개선, 자연생태계, 야생 동·식물, 산림경관, 도시녹화 등 자연경관 유지·관리·복원에 기여한 공이 많은 개인 또는 단체 ▲연구?개발 분야는 저공해 생산 공정 및 설비, 청정에너지 등 환경기술 개발 및 연구에 기여한 공이 많은 연구소, 대학, 산업체 또는 개인 ▲ 홍보·봉사분야는 환경캠페인 및 이벤트 전개, 자연보호 및 정화활동 등 환경보전을 위한 홍보?봉사에 기영한 공이 많은 개인·기관·단체 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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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 송영규 042-600-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