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입도(入島) 통합지원시스템은 기존의 독도 관광목적 및 특수목적 방문절차의 입도(入島)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하여 전화, FAX를 통하여 신청하던 방식을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신청(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독도 입도(入島)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경북도, 울릉군(독도관리사무소), 객선회사(대아고속해운, 독도해운관광)등 민·관이 협의하여 국민들의 증가하는 독도 방문에 부응하고 향후 유비쿼터스 독도/울릉도 관광인프라구축을 위하여 독도입도의 절차를 개선하는데 의견을 함께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내용 및 구축일정은 독도입도예약 및 신청을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입도허가서는 E-mail 또는 휴대폰으로 문자(SMS)로 통보하는 등 입도 절차를 간소화하여 제공하는 독도 입도 온-라인 예약(신청)시스템을 개발하고 독도입도 방문객들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독도입도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독도행사안내 게시판운영, 회원관리, 메일 및 문자(SMS)시스템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진일정은 3월 말까지 업체를 선정하여 3개월(4월~6월)동안 개발하여, 시범운영(7월)을 거쳐 8월 정도에 오픈 할 계획이다.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과 연계구축하여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에 기초가 될 수 있는 DB를 공유하고, H/W 통합운영 및 예산절감 등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개인적으로 독도에 가고싶어도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여행사등을 통하여 단체로 신청하는 등 일반 국민들에게 불편함이 있는 것이 현실’이었으나 ‘최신 IT기술을 접목한 시스템을 이용하여 점차 증가하는 독도 방문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독도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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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독도수호대책팀 담당자 송대중 053-950-30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