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과학원은 독성관련 물질의 포괄적인 인체 독성정보 및 전문적 중독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자 「독성정보제공시스템(Tox-Info)」을 구축하고 홈페이지(toxinfo.nitr.go.kr)를 통해 일반에 공개하였다.

「독성정보제공시스템(Tox-Info)」은 화학물질 등과 관련된 전반적인 인체유해정보를 일반소비자 뿐 만 아니라 전문가도 참고할 수 있는 독성물질정보DB, 중독사고 시 전문적 수준의 치료정보를 제공하는 중독정보DB 및 중독사고를 유발시킨 물질을 함유한 상품에 대한 상품정보DB가 상호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중독정보 및 상품정보DB는 중독사고 발생시 직접 환자 치료 및 전화 상담을 담당하는 의료기관과 응급의료정보센터 등 관련기관과 등록된 신청자에 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독성정보제공시스템(Tox-Info)」에는 모두 760여개 물질이 수록되어 있으며, 향후 독성물질정보DB는 연간 200여 개, 중독정보 및 상품정보DB는 연간 60여 개씩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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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과학원 생식독성과 (02)380-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