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현기붕)는 ‘09.3.20(금) 13:00 대한한의사협회 강서구한의사회(회장 김영권)와 지역주민에 대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자리에는 대한한의사협회 강서구한의사회 김영권 회장, 손주영 사무국장을 비롯하여 협회 현기붕 본부장, 서강복 사업관리부장, 최태균 검진관리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다.

MOU체결 이후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강서구관 한의사 병·의원에서 위탁한 검진대상자들에게 협회를 방문할 경우 검진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300여개 병원 및 한의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계해 주는 종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양해각서체결은 한의사 병의원을 찾는 고객들이 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검진을 통해 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지역사회 건강문화 정착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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