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IAC 국제우주대회 해피 콜센터 운영
대전시는 IAC 대전국제우주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통역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전컨벤션센터 내에 배치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할 ‘해피 콜 센터’를 설치 운영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해피 콜센터는 모텔 및 연수원 투숙객을 위한 전화통역을 지원하고 컨벤션센터 내에서 학술대회 참가자 편의를 위한 영어, 일어, 중국어를 통역한다.
또 교통, 숙박, 관광 등 통역안내와 각종 편의시설 및 시내 주요정보를 안내한다.
해피 콜센터는 외국어에 능통한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오전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오후 11시 이후 오전 07시까지는 자원봉사 요원들의 휴대전화 착신으로 연결하여 24시간 동안 통역을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를 전문인력을 6월까지 선발해 통역안내 교육을 8월에서 9월 중에 실시하여 해피 콜 센터운영에 만전을 다 하겠다”며, “해피 콜 센터는 상시 10인 이상이 근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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