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일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아직도 허위 과장 광고, 허위 교육등 관련 법규 및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어 시민들이 불이익과 손해를 입지 않도록 상시 행정지도 및 단속을 강화해 강력한 행정처분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이 37개소(대학 8, 개인 20, 학원 7, 단체 2개소)를 단계별 점검을 통한 교육기관과 요양 보호사의 질적 수준을 제고시켜 시민들에게 양질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1단계로 3월 말까지 행정계도를 실시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2단계는 합동단속반 3개조 9명을 편성 행정지도와 단속을 펼쳐 위반사항에 대해 사법 당국에 고발과 행정처분을 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과 행정지도를 한다.

주요점검은 법령 및 지침, 사업계획서에 의한 교육과정 및 강사의 준수여부, 신고정원 대비 교육 참여인원, 표준교재 사용여부, 교육생 및 강사 출석(근)부 비치여부, 실습연계시설 준수 및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 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업무와 관련해 ‘요양보호사 교육 불편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해 그동안 70여건의 행정처분을 했다.(사업정지 1개소, 경고 5개소, 자격취소 64명)

대전시 관계자는 “요양보호사 교육을 받는 수강생들이 요양보호사 교육과 관련한 불편·부당, 피해사례 등 각종 제보를 접수받아 행정지도 및 처분하는 한편, 교육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한다”며, 또 “요양보호사 업무와 관련 민원인이 자주 질문하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현황, 자격증 발급절차 등도 ‘대전120콜센터’를 통해 안내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과 임숙향 042-600-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