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군별로 사업지원 대상 세대를 선정,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봉사단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3월 20일 중구 대봉1동 32-3 신위생(79세) 가구의 지붕수리를 시작으로 250세대의「사랑의 집 고쳐주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상반기 중 80%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세대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지붕보수 등을 실시한다.
사업추진은 행정기관에서 재료비(세대당 130만원)만 지원하고, 민간 단체에서 인력, 장비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전개하는 한편,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자 새마을지도자, 기술자, 지역유지 등으로 봉사단을 구성·운영하며 생필품 지원 등 이웃사랑 나눔운동도 함께 전개한다.
지금까지 9,4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1,397세대의 집을 수리하였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사랑의 집 고쳐주기」운동을 확대 전개해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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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민봉사과 시민협력담당 손돈식 053-803-3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