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3월 20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11개 은행 대표들과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여 최근의 국내외 금융·경제 상황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음

은행장들은 외환시장이 일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국내은행의 기존차입금 차환(roll-over)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외화자금사정 및 외환시장 여건은 나아질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기업자금사정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금융·경제 상황이 어려울수록 중추적 금융기관인 은행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금융시장국 자금시장팀 차장 장한철 759-4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