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첨단의료기기산업육성단』은 단은 道 경제과학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포스텍, 영남대, 대구대, 대가대, 경운대 등 지역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국가나노기술집적센터, 테크노파크, 경북전략산업기획단, 독일의 지멘스 등 연구개발 기반 등 의료기기 분야 전문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키로 하였다.
경북첨단의료기기산업육성단은 연구개발 수준을 넘어 의료기기 분야의 산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점 발굴함으로써 지역의료기기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등 지역의 첨단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싱크 탱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분야에서는 영상진단기기, 신체기능 회복기기, 이동 및 생활지원기기, 모바일 의료헬스케어기기 등 지역의 IT기술과 연구개발 기반을 활용한 첨단 의료기기부품소재 산업을 지역의 미래 주력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키로 하였다.
이와 관련 경상북도는 의료기기산업을 IT, 나노, 생명공학, 재활의료, 임상의료 등 관련 융합기술이 요구됨에 따라 포항, 경산, 경주, 영천 등 지역의 부품소재산업 기반을 중심으로 한다.
포스텍의 우수한 연구진과 대구경북지역 51개 대학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과, 생명공학연구센터를 비롯하여 첨단과학 기술 기반인 포항방사광가속기, 국가나노기술집적센터, 경주에 건립중인 양성자가속기 등 국가 거대과학기반을 활용한다.
의료기기분야 부품소재기술 개발과 기업육성 등 의료기기 산업을 지역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키로 하고 IT, 나노 기반 융복합 첨담의료기기 산업의 집중 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나서기로 하였다.
경북도는 연구개발 및 기반조성으로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최근 정부의 일본부품소재전용공단 지정에 따라 첨단의료기기산업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기술고도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보고 IT, BT, NT RT 등 분야별 부품소재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세계적인 기초과학연구소인 독일막스플랑크 연구소 유치 가시화 등 경북도가 첨단부품소재기술에 비교 우위를 지닐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포항테크노파크에 입주한 지멘스와 같은 세계적인 의료기기기업 유치, R&D 지원 등 첨단 의료기기 기업의 유치와 기술혁신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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