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네티즌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충남인터넷신문(CNInews)'이 23일부터 '넷포터(netporter)'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도민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인터넷을 통한 도정 참여 방안 확대를 위한 것으로, 충남도민은 물론 충남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 및 활동이 가능하다.

넷포터는 도내 행사와 축제, 미담과 화제, 관광지 소개 및 기행문 등 충남 또는 도민과 관련된 각종 소식에 대한 글이나 사진을 충남인터넷신문에 송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충남인터넷신문은 넷포터가 보내온 글과 사진을 인터넷신문이나 도정신문 등에 적극 게재할 방침이며, 채택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넷포터는 또 충남도 관련 각종 설문조사 등을 통해 도정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가입은 충남인터넷신문 홈페이지(http://news.chungnam.net/)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공보관실 (042-251-2037)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1일 창간한 충남인터넷신문은 각종 도정 소식뿐만 아니라 시·군 소식까지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으며, 금융상식과 법률상식, 도정신문 이북(e-book)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넷포터 : 네티즌(netizen)과 리포터(reporter)의 합성어.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공보관실 전진식 042-251-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