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규 외환은행 감사, 항상 그의 이름 앞에는 ‘신화적’,‘입지전적’등의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이는 1966년 인천세무서 세무공무원으로 세무업무를 시작하여 비고시 출신으로는 최초로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및 국세심판원장 등을 역임 하는 등,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그의 이력 때문이다.
그는 1966년 인천세무서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여 재경부, 국세청 등을 두루 거쳐, 2002년 대전 지방국세청장, 2004년 공무원 재직후 38년만에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을, 2005년 국세심판원장을 역임하다가 후배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자진하여 공무원 생활을 정리하였다.
이후 2006년 공모를 통해 코스콤 대표이사를 맡아, 증권선물업계의 차세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금융 및 증권 솔루션을 해외에 수출하는 등, 그의 노력과 열정으로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이제 외환은행 상근감사로,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이종규 감사는 “위기상황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천천히, 하지만 단단하게 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역할이 아닌 가 싶습니다.”라고 하며, “감사로서 외환은행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에 외환은행이 세계적 금융기관으로 더욱더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새로운 업무에 대한 열성과 경험이 보태져 더욱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약력 소개>
이종규(李載旭) Lee Jong Kyu
- 생년월일 1947. 1. 2
- 경력
2009 국세심판원 비상임 심판관
대통령실 국세행정 선진화 자문단 자문위원
2008 상장사협의회 회계 및 세금 관련 고문
2006 ㈜코스콤 대표이사
2005 국세심판원장
2004 제정경제부 세제실장
2002 대전지방 국세청장
2000 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1998 국세청 기획예산담당관
1998 국세청 법무담당관
1996 재정경제부 세제실 과장
1974 재무부 세제실
1966 국세청 입사
- 학력
건국대 경제학과 졸업(1976)
홍성고등학교 졸업(1965)
웹사이트: http://www.keb.c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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