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오는 4월 1일부터 은행 개점 폐점시간을 30분 앞당긴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시간 변경은 전국 금융노사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전국 152개 경남은행 영업점을 찾는 고객들은 30분 일찍 경남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남은행 김갑수 홍보실장은 “영업시간 변경으로 인한 업무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전산시스템 완비는 물론, 직원교육을 이미 끝마친 상태”라며 “고객님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對고객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실장은 “은행 영업시간 변경을 계기로 고객만족을 위한 對고객서비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며 “보다 새롭게 달라진 경남은행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남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던 개점·폐점시간이 4월 1일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로 변경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연락처

경남은행 홍보실 박희원 055-290-813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