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서울시의 간판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하이서울 창업스쿨(http://school.seoul.kr)’과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http://edumom.seoul.kr)’ 교육생을 4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창업스쿨은 신청서 심사,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은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철저한 준비와 계획 그리고 인내와 성실함, 누구나 알고 있는 성공의 비결이지만 실천에 옮기기까지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어려울수록 창업의 열기가 높은 지금 철저한 준비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준비된 자만이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시작이 막막하거나 실천력이 떨어진다면 창업교육을 통해 체계화 하고 지원까지 받는다면 한발 더 나갈 수 있다.

‘하이서울 창업스쿨’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대표이사 심일보)가 주관하여 운영되는 대한민국 창업교육의 1번지로 지난 2004년 개설 이후 2,500여명의 수료자와 600여명의 창업자를 배출하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성공창업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창업(외식, 서비스, 유통), 패션창업, 벤처창업, 인터넷창업 등 4개 과정(총 8개반)으로 구성된 하이서울 창업스쿨은 성공창업기업에게서 배우는 현장교육, 모의 창업게임 등 실무 중심의 경영과정으로 창업 준비 단계에서 경영 정착 단계까지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갖추어 수료 후에도 전문가와 1:1 맞춤 컨설팅 창업준비 공간 제공, 자금 연계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통해 창업의 성공률뿐만 아니라 생존율을 높이고 있다.

<맘프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
하이서울 창업스쿨의 성공이 힘입어 2008년에 개설된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은 서울시의 여성행복프로젝트(女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육아, 가사 등의 시, 공간 제약으로 인하여 창업교육을 받기 어려운 주부 및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처음 도입한 지난해에 모두 5,100명이 모집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맘프러너의 한 수료생은 “고정관념을 깨트릴 수 있는 실전적인 강의들도 좋았지만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창업분야별 전문가와 담당자가 수업을 독려하고, 수업진도를 체크하며 궁금한 사항 에 대해 답변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감동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은 크게 창업과정과 실무과정으로 구분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창업과정은 외식업 창업, 유통업 창업, 인터넷 창업과 정으로 운영을 하며, 여성만 수강이 가능하다. 반면 실무과정은 비수료과정으로 IT, 교양/취미, 경제/재테크 관련 총 20개 과정을 운영하며,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에 회원가입한 사람(남녀불문)은 누구나 수강가능하다.

교육신청은 4월 6일(월)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하이서울창업스쿨 홈페이지(http://school.seoul.kr) 와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 홈페이지(http://edumom.seoul.kr)에 각각 접속하여 신청기간 내에 교육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창업교육팀 02-2657-5714~5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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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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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창업교육팀 전승수 팀장 02-2657-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