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측량 오차 제로화’ 오정동 230번지 일원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분쟁 해소
대전시는 시민의 재산권과 분쟁의 대상이 되는 오차를 해소하기 위해 경계의 불분명으로 여러 민원이 발생된 오정동 230번지 일원 463필지, 178천㎡의 지적 불 부합을 정리하기 위해 지적공사에서 실시한 측량의 정확성 여부를 첨단장비를 활용 최신기술로 직접 검토하게 된다.
오정동 230번지 일원은 과거부터 측량오차 등으로 인해 점유하고 있는 경계와 지적도상 경계의 오류로 면적의 증감의 발생으로 사유재산권의 침해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09~10년까지 지적경계정리 시범사업지구로 선정 2억2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정리해 소유자 동의를 얻어 측량이 완료됐고 현재 면적청산절차를 거쳐 점유된 경계와 지적도상 경계를 일치한 곳이다.
시는 이번 측량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자질향상과 최신기술력을 전파하여 현장과의 부합여부 등을 실지 측량하여 오차를 제로화 하고 과거의 불부합지를 연차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10월 3개 대학 측량전공 대학생을 초청해 현장 체험학습을 통하여 최신기술력을 전파하고, 금년 4월에는 대전권 8개 대학을 확대 운영해 1,000여명의 학생을 현장체험학습 시킬 예정이다.
정영호 대전시 지적과장은 “전국최고의 기술력과 첨단장비를 보유한 만큼 불 부합, 측량오류 및 오차를 제로화 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며 “금년 1월 협약 체결된 대전도시공간발전 협의체의 산?학?연?관 8개 기관?단체와 손을 잡고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업무를 발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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