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중·북구 및 민간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3월 25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울산시 및 중·북구청 공무원과 자연보호울산협의회를 비롯한 3여개 환경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천강 제방 및 둔치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폐비닐 등을 수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어깨띠, 현수막 등을 통해 환경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한다.

한편 울산시는 3월 한 달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주택가 골목길, 도로, 공한지, 유원지, 산지, 하천 등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청결활동을 펼쳐 맑고 깨끗한 울산가꾸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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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환경자원과 052-229-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