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도시락류(김밥류, 햄버거류, 샌드위치류, 일반도시락류 등) 제조가공업소에 대하여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 점검반 구성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9명, 공무원(시·자치구) 23명
- 합동단속일시 : 2009. 3. 19(목) 07:00 ~ 16:00
- 점 검 업 소 : 63개소(서울시 미점검업소 58개소는 자치구에서 실시)

이번 특별단속의 목적은 행락철에 수요가 급증하는 도시락류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실시하였으며, 도시락 제조·가공업소의 관리 실태에서부터 위생상태, 종사자의 개인위생상태, 칼·도마 등 식기구 관리 상태에 이르기까지 영업소 전반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다.

금번 서울시에서 합동점검 실시한 도시락제조업소 63개소 이외 나머지 58개소에 대한 점검은 자치구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하도록 하여 '09. 3. 25일까지 서울시내 전 제조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관계자는 위반업소 9개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식품위생법에 의거 조치하고 수거검사 결과 식중독균 검출 제품은 품목류 제조정지 등 강력한 행정 조치와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시민고객들에게 안전한 도시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식품안전추진단 식품안전과장 정진일 02-6361-3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