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3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09년도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인터넷으로 접수한 결과 총 65명 모집에 2,921명이 응시해 평균 4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접수결과에 따르면 보건연구사 1명 모집에 103명이 접수 103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세무9급 1명 모집에 97명이 접수 97대1, 행정9급 33명 모집에 2,022명이 접수 61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행정(저소득층)9급과 전기기능직(유공자) 10급(1명 모집에 5명이 응시)이었다.
부문별 경쟁률은 행정(장애인)9급 13대1, 전산9급 59대1, 공업(일반전기)9급 22대1, 공업(일반화공)9급 18대1, 농업(일반농업)9급 15대1, 농업(축산)9급 12대1, 녹지(산림자원)9급 18대1, 간호8급 22대1, 환경9급 24대1, 시설(도시계획)9급 18대1, 시설(일반토목)9급 16대1, 시설(건축)9급 32대1, 학예연구사 63대1, 농업연구사 47대1, 환경연구사 90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전체 응시자 중 남성이 1,319명(45.2%) 여성이 1,602명(54.8%)으로 나타났으며, 응시자 연령대는 28-32세가 1,305명(44.7%)으로 가장 많았으며, 23-27세가 1,018명(34.8%), 33세 이상 516명(17.7%), 19-22세는 82명(2.8%)이었다.
울산시는 오는 5월23일 필기시험, 6월19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장소 공고, 7월15일~17일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7월3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08년도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보면 84명 모집에 4,084명이 응시 4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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