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추진상의 전문·기술적인 자문을 위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분야별로 다양한 자문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자문위원은 기획(6명), 시설전시(3명), 문화행사(4명), 유치·홍보(6명) 등 4개 분야 전문가 19명으로 경기대학교 정양모 교수, 서울대학교 이문웅 교수 등 학계·미술계·언론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됐다.
또 IAC(International Academy of Ceramics·국제도자협의회) 자넷 맨스필드(Janet Mansfield·호주) 회장과 미국 NCECA(National Council on Education for the Ceramic Arts·미국도자교육평의회) 프로그램 디렉터인 조 몰리나로(Joe Molinaro·이스턴 켄터키대학 교수), 아일랜드 도예잡지 로그북 편집장 콜 미노그(Coll Minogue) 등 3명의 해외 자문위원은 이날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지만 평소 이메일과 서신 등을 통해 옹기문화엑스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울산을 직접 방문해 옹기마을 등을 둘러보며 옹기엑스포에 대해 여러 가지 조언을 했던 조 몰리나로는 오는 4월 개최되는 2009년 NCECA총회에서 우리 전통옹기 제작과정을 시연하고 옹기엑스포를 홍보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자문위원회를 통해 시설, 전시, 행사 등 전반적인 엑스포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해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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