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건강한 노년, 40세부터 준비하세요
지난 3월 발표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 15% 정도가 간병이나 요양을 필요로 하고 있다. 현재 62만명 정도가 여기에 해당되지만, 2020년에는 114만명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생명(사장 신은철, www.korealife.com)은 중풍·재해 등으로 인한 일상생활 장해나 치매상태에 빠질 경우, 매월 간병자금을 지급하는 『웰빙실버간병보험』을 4월 1일부터 판매한다.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웰빙실버간병보험은 고령화시대 건강한 노후를 위한 건강보험으로 실질적인 보장을 강화했다.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장기간병상태로 진단확정이 되면 간병자금과 간병연금을 지급하여 치료비와 간병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장기간병상태는 ‘일상생활장해상태’와 ‘치매상태’로 구분한다. ‘일상생활장해상태’는 보행이동에 장해가 있고 팔, 손 동작에 해당하는 ‘식사하기, 목욕하기, 옷입기, 화장실 사용하기’ 중 1개 이상 장해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치매상태’는 정신질환이 아닌 재해나 질병으로 인해 인지기능에 장애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웰빙실버간병보험을 가입 후 장기간병상태가 되면, 발병과 동시에 500만원을 지급한다. 이후엔 매달 100만원+의 간병연금으로 간병 및 요양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계약 2,000만원, 120회 한도, 24회 보증)
특히 실질보장기간 중 장기간병연금 체증 설계로 간병자금의 효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연금개시 2차년도에서 5차년도까지는 매년 5%씩 간병연금이 체증 지급되어 물가 상승률을 대비했다.
예를 들어, 발병 첫해에는 매달 100만원씩 간병연금이 지급되며, 5%씩 체증되어 5년 후부터는 매달 121만원씩 지급된다.
이 상품은 고객의 노후 계획에 따라 만기환급형(실버형)과 순수보장형으로 구분, 선택할 수 있다. 만기환급형은 보험기간동안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 500만원~1,000만원의 만기축하금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간병이 필요 없는 상황에는 유산이나 노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비해 순수형은 만기축하금이 없는 대신 만기환급형에 비해 보험료가10~15% 정도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선택특약을 통해 각종 질병과 생활재해에 대해서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실버의료보장특약은 노인특정질병에 걸렸을 경우 수술자금 및 입원·통원자금 등을 지급함으로써 장기간병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의 기능까지 더했다.
또한, 사망보장특약에서는 보험기간중 보험대상자가 사망하였을 경우 500만원의 사망보험금과 함께 5년간 기일에 맞춰 100만원의 추모자금을 지급한다.
부부가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것도 웰빙간병보험의 특징이다. 치매보장특약을 부가하면 배우자의 치매발병시 매달 70만원씩 간병자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사망보장,실버의료보장,재해보장,재해의료 등 다양한 특약을 활용하면 한 건 가입으로 부부가 함께 보장받을 수 있다.
40세 남자의 경우 月납입보험료는 84,400원(보험가입금액 2,000만, 종신,만기환급형, 20년납)이다.
보장기간 : 80세만기, 85세만기, 종신
가입가능연령 : 40세~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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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