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지역인적자원개발 육성사업과 결혼이주여성 직업능력 향상사업이 교육과학기술부의 2009년도 지역인재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억7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지역인적자원개발 육성사업은 이공계 미취업자, 경력 단절자, 기술거래관련 취업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기술평가사, 기술 중개사, 기술사업화 프로모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대전시는 지역인재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략산업의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의 미취업자 및 취업을 원하는 대상자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향후 지역의 특화산업분야의 인력양성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 결혼 이주여성 직업능력 향상사업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직업능력을 개발해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원어민 강사양성과 POP전문가를 양성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기술사업화는 타시도보다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대전시에서 반드시 해야 할 사업으로 심사를 맡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호평을 받았으며 향후 계속사업으로의 가능성도 제시받았다”고 밝히면서, 또 “결혼 이주여성 직업 능력 향상 사업은 원어민 강사 양성를 육성해 동?서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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