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기간은 2009년 3월23일부터 2009년 5월15일까지이며, 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교(2년제 이상) 및 대학원 재학생이며(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2인 이내) 단위로 응모할 수 있으나, 팀원 모두 주어진 참가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논문의 주제는 금융의 발전에 보탬이 되는 학문적인 연구 또는 실용적인 방안제시 둘 다 가능하며, 자유로운 주제선택이 가능하다.
당선작 발표는 2009년 6월초이며 장학금 수여식은 6월말 개최될 예정이다. 장학금 수여대상은 총 120편으로, 학부70편에 각 200만원, 석·박사과정 학생 50편에 각 350만원의 장학금(2회에 나누어 지급)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장학금 수여대상으로 선정된 120편의 논문 중 우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2009년10월말 우수논문 시상식을 개최하여 추가적으로 상패와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학사과정 부문은 최우수상 1편에 350만원, 우수상 1편에 200만원, 우수리포트상 1편에 100만원이 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석·박사과정 부문은 대상 1편에 500만원, 최우수상 1편에 350만원, 우수상 1편에 2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장학금 뿐만 아니라 한국씨티은행, 금융연구원 연구진등 금융 산업 종사자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및 금융특강에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으로 금융 산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에도 이러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ontest.citi-kif.co.kr)를 참조하거나, 공모전 운영 사무국 씽굿(T. 334-9044)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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