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백신제제의 안전사용을 위한 정보제공을 강화하기 위하여「백신제제 안전사용 정보지 마련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였다고 밝혔다.
* 연구책임자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정미 교수
* 연구기간 : 2008.3월~2009.2월

이는, 백신제제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보건의료인의 백신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안전성 정보제공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연구보고서에는 백신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 국내 백신 허가현황, 제제별로 분류된 안전성 정보 등과 함께, 백신의 보관·수송 등 취급 시 주의사항, 제품별 저장방법 및 주의사항, 제약사별 유통 백신현황 등의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 연구결과를 토대로 금년 중에 보건의료인 및 도매상 등을 대상으로 백신 안전사용 정보지를 마련·배포하는 한편,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백신제제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함으로서 백신제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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