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규모 보육시설 설치개수 : 전국 10개소(보건복지가족부 시범사업)
- 1차 확정(보건복지가족부) : 전국 7개소 중 경북도 2개소 확정
1차적으로 선정된 지역은 안동시 도산면, 의성군 춘산면 지역에 소규모 보육시설을 설치하기로 확정 되었다.
울진군 서면 지역은 보건복지가족부의 현지 실사(‘09.3.20)가 완료되어 4월중 보건복지가족부의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울진군까지 확정되면 전국 10개소 중 우리 도에서 3개소(30%)를 유치하게 된다.
금번에 설치하는 소규모 보육시설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국공립보육시설로서 3인이상 20인 이하를 보육하는 보육시설로써 지역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원을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 방법은 직영 또는 법인 등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설치장소는 지역 내 유휴공간(의성군 마을회간, 안동시 복지회관) 리모델링으로 보육공간을 확보하여, 이용할 예정에 있어 신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예산절감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자녀가 많은 의성군 춘산면 지역에 시범 설치하는 보육시설은 전국 최초 다문화지역 소규모 보육시설로 다문화가정의 보육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여건을 감안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한편, 소규모 보육시설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이 필요한 경우 다른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소규모 보육시설을 꼭 성공시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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