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후쿠오카 교류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일본의 선진화된 원예복지 개념을 소개하는 특강이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국화훼소비자회 주관열리는 이번 특강은 원예를 통해 건강한 정신과 생활을 나누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히로시마국제대학 의료복지학부 요시나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본의 선진화된 원예복지의 개념을 소개할 예정이다.

3월 27일(금) 오전 1시부터 4시간 동안 부산시청 1층 대강에서 진행될 이날 특강에는 일본원예복지보급협회 부이사장이기도 한 요시나가 교수로부터 “원예복지는 즐겁다”를 비롯해 꽃과 녹의 시민활동 사항인“역 건물에서의 환경, 녹화활동”(녹지만들기추진국 가쿠도 구미코 부대표),“꽃을 여러분에게! 아이들과 고령자와의 교류활동”(원예복지 후쿠오카네트 아오자키 부대표), “인천에서의 커뮤니티가든 만들기”(인천대학 최재순 교수),“시민과 함께 녹화 및 녹의개발”등 생활속의 원예가 소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강을 통해 삭막한 도시생활에 병들어가는 정신을 원예를 통하여 순화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랬다.

한편 이날 특강은 원예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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