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부동산 및 건설경기 등을 체감할 수 있는 지표인 토지거래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여 토지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토지거래 통계를 포함 거래동향 등을 정기적으로 도민에게 제공하여 거래의 선진화에 기여하고자「토지거래 동향 모니터링제」를 전국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니터 요원은 우리도내에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소 1,644개 중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이며 거래실적이 활발한 200명을 선정하였으며, 그중 그동안 우리 도에서 지정한 모범부동산중개업소도 일부 포함하였다.

향후 매월 4째주 화요일에 토지거래 등 투기예고지표와 함께 우리 도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부동산경기실사지수(RBSI)를 근거로 분석내용을 종합적으로 우리도 홈페이지 및 언론 등을 통하여 매월 공표할 예정이다.

한편, 모니터 요원에 대한 사전 토지거래정보 및 부동산경기 동향 등을 파악하는 지표작성방법 등을 교육하여 객관성과 정확성을 추구할 것이며, 또한 모범적으로 헌신한 모니터 요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하반기에 도지사표창도 검토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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