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촉되는 투자유치 자문관은 2009년 3월 25일부터 2011년 3월 24일까지 2년간으로 기업투자의 흐름과 고급정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현직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 CEO들과 IT, BT, 금융 등 분야별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투자유치 자문관의 역할은 투자유치 정보제공은 물론 기업유치 자문과 직접 투자유치 활동을 하며 충청북도의 투자여건도 적극 홍보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기업의 투자동향을 보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각각 31.5%와 25.8%를 줄여 투자한다고 조사되어 기업의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주도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녹색 기술 산업 등 3대 분야와 17개 신성장동력 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있고 대기업을 중심으로 위기는 곧 기회라는 인식하에 녹색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로 산업구조가 개편되고 있는 시점에 있다.
제1기 투자유치 자문관에 이어 이번 위촉되는 충청북도 투자유치 자문관들의 특징은 최근의 이러한 경제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신수종 전략산업을 발 빠르게 선점하여 우리도 산업을 성장 동력화 할 수 있는 업종에서 기업 활동을 하시는 CEO나 연구 활동을 통해 기업 활동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수나 연구원들이다.
또한 우리도 4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부품소재, 제약, 바이오 등 다수의 기업회원들로 구성되어 홍보효과가 높고 기업투자정보 수집에 유리한 협의회 대표들과 외국인투자유치와 투자유치 활동영역 확대에 따른 관광분야도 보강한 것이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충청북도는 20조원 달성을 위해 서울투자유치 센터와 청내 투자유치과, 투자자문관들과 함께 입체적으로 투자휴치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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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투자유치과장 이주혁 043-220-4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