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大토론회에서는 ▲ 민생안정을 위한 결의문 채택 ▲저소득층 자활사업 우수사례 발표 ▲ 복지현장과 사회복지 전달체계에 대한 점검결과에 대한 향후대책을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사회복지 전달체계 점검결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업으로▲ 중증장애인가구 연령제한 특례확대(30세→19세 이상) ▲부랑인 시설종사자(간호사)확대 ▲중증장애인활동 보조사업 대상 연령제한 폐지 등 17건을 ▷업무개선이 필요한 사업으로 ▲부양가족에 대한 보장비용 징수 등 구상권 강화 ▲ 노인일자리 사업비 지원 현실화 및 운영비 지원확대 ▲저소득층 무료시술사업의 취약계층 범위확대 등 13건을 ▷새로운 시책이 필요한 사업으로 ▲ 장애인 개인운영시설에 대한 시·군 지원조례 제정 ▲ 지역 내 질병환자 DB구축 및 의료기관간 협제 강화 등 5건 등 총 35건에 대한 업무개선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선 이종범 논산지역 자활센터장은 “저소득층 자활사업의 실제”라는 사례발표에서 사회적일자리형 사업단으로 ▲복지간병사업단 ▲요식사업단 ▲천연비누제작사업단 운영 등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 제공을 통해 향후 수익금 창출도 가능한 탈빈곤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이완구 지사는 “복지정책은 현장이 중요하며 현장을 잘 아는 지방에서 실질적인 복지정책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복지현장 종사자의 역할과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신뢰받는 사회복지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담당 김제환 042-251-2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