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도는 첨단부품소재, RFT, 나노융합기술, 식품분야 등을 전북의 전략적인 미래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으나 R&D를 지원할 도내 공공 및 민간연구소 비중이 타 지역에 비해 낮아 기술혁신 촉진에 어려움이 있다.

- 기업부설연구소 전국 16,980개소 / 전북 257개소 전국의 1.5% (‘09. 1월말 / 산기협 자료)

이에 도 전략분야를 중점으로 국내 우수기업 및 연구소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3월 25일(수) 15:00에 서울 노보텔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 환경개선과 R&D투자 활성화를 통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라북도의 우수한 기업 환경과 연구개발 지원시책을 홍보하고자 전북테크노파크와 (사)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함께 마련된 자리로, 30여개의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정 및 전략산업을 홍보하고 전북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비롯한 기업/연구소 인센티브 소개 및 정읍방사선과학연구소, 전북테크노파크, 나노기술집적센터 등 도내 R&D기관의 유치지원 설명 그리고 상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전국의 R&D투자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향후 현장밀착형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계기로 삼는 한편 최종 전북으로 이전 및 확장 등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연구인력 활용 및 지역산업 고도화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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