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백남선 교수, 아시아외과학회 상임이사로 선임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홍기) 외과 백남선교수가 지난 3월 22일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제17차 아시아 외과학회 총회’에서 상임이사로 선임되었다. 임기는 2012년 3월까지이다.

또한 이번 아시아 외과학회 총회에 앞서, 백남선교수는 ‘유방암 환자의 미용 효과적 암 수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기도 했다.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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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홍보팀 이유정 02-2030-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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