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 개념 어린이회관 명칭 아이디어 공모
대전시는 어린이를 위한 전용시설인 ‘대전어린이 회관’을 금년 10월 대전 월드컵경기장 내에 건립해 운영하고자 어린이회관의 명칭에 대해 4월 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회관을 종래 공급자 중심의 관람 전시형 시설이 아닌 이용자인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위주의 신 개념 어린이 회관으로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는 어린이회관의 구성에 대해 세부시설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역사, 미술, 세계문화 등의 전시 공간, 과학체험, 음악 체험, 요리 체험, 의학 체험, 어린이 방송국, 법률체험, 요리 교실, 경제 교실 등 다양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또 오감발달 놀이, 장난감 코너, 자동차 놀이 등의 놀이 공간, 연극, 영화상영등 공연 공간, 기타 편익시설 등으로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중부권 최고의 어린이 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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