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최근 장애 인구의 증가 및 사회참여 욕구 증가 현상 등 사회적 변화가 진전되는 상황에서 일상 및 사회생활에서 장애로 인한 불평등과 차별을 해소하고 권리 회복을 위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의 단계적 시행에 따라 정보·통신 및 의사소통에서의 편의 제공 등 영상전화기를 설치 운영하여 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인천시는 장애인용 전화를 시청의 민원실과 사회복지봉사과, 부평구에 각각 설치하였으며 각 전화번호는 070-7947-0711(사회복지봉사과), 070-7947-0700(민원실), 070-7947-0706(부평구)이며, 남동구는 4월중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화기 이용시간은 09:00~18:00로 수화통역센터 근무시간 내이며, 운영체계는 장애인이 기관 방문시 “수화통역센터(070-7947-0323)”와 연결하여, 화상을 통한 “수화 등의 방식”으로 의사소통 및 민원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그 외 전화기는 청각 또는 언어 장애인들의 “일반전화”로도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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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장애인정책담당 윤백진 032-440-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