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09년도 고품질브랜드쌀 평가에 참여할 전북 브랜드쌀을 선정하였다.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는 전국에서 우수한 브랜드쌀을 선정하는 것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에서 출품된 50개 브랜드쌀을 품위평가, 품종혼입율평가, 전문가식미평가, 소비자만족도평가, 서류 및 현장평가 등 5개 항목을 평가하여 총 12개 브랜드쌀을 선정한다.

전라북도는 2009년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 출품할 브랜드쌀 7점을 선정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고품질쌀 생산단지 조성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금년도는 ’08년도 브랜드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이고 ’09년도 매출계획이 40억원 이상인 12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하여 자체평가를 실시하였다.

도는 전국 우수브랜드쌀 평가에 출품하기 위해 출품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로 품위평가, 품종혼입율평가, 전문가 식미평가, 소비자 만족도평가, 잔류농약검사, 유해중금속검사 등 모두 6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2009.3.20일 도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7개 브랜드쌀을 선정하였다.

2009년 고품질 브랜드쌀로 옥토진미골드(회현농협), 큰들의꿈(대야농협), 철새도래쌀(군산 제희RPC), 지평선상상예찬(공덕농협), 무농약지평선쌀(새만금농산), 못잊어신동진(옥구농협), 방아찧는날골드(이택영농)을 선정하였다.

전라북도는 농업기술원,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지역본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추천 브랜드쌀에 원료곡 점검 및 품질관리와 매장관리 등 사전 지도점검 철저히 하여, 2009년도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전북쌀 브랜드가 2008년 보다 다수 선정 될 수 있도록 7개 브랜드 대표 일정별 협의회를 통한 중앙평가 현장 대응 사전 준비 및 우수브랜드 중심으로 후발브랜드가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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