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는 그룹차원에서 12월 UN 기후정상회담을 통해 전세계 각국 정부에게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책에 합의하도록 촉구하는 WWF의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은 "이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인과 함께 기후변화 대책마련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에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 다리, 뉴욕 타임스퀘어의 코카콜라 광고판, 로마의 콜로세움 등 세계 유명 건축물들이 소등되었다. 2009년도에는 약 십억 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2009년 12월 코펜하겐의 UN 기후 정상회담에 앞서 WWF의 global deal 캠페인의 포문을 열게 된다.
기후변화는 지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험 요소 중 하나로서 전세계인의 노력이 필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구의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보다 2°C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지 않을 경우 지구의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변화가 초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인간, 경제, 자연에 크나큰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이루며 그룹의 활동이 환경에 끼치는 영향과 그 활동들의 경제적 및 사회적인 기여도를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하는데 전념할 것이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앞서 이 소등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기후변화대책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자 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홍보실 주희선 팀장 02-3702-3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