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씰 온라인에 봉인됐던 ‘발리에’들이 깨어난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의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www.sealoline.co.kr) 에서는 메인 시나리오 2화 ‘발리에의 준동’을 3월 30일, 본서버에 전격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지난 세비스 마을 퀘스트로 그 서막을 알렸던 씰 온라인의 2화 이야기는 ‘티페리트의 시험’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지난 엔딩 퀘스트를 통해 마무리됐던 시나리오 1화는 7명의 발리에 가운데 ‘하나이엘’ 만 공개됐으나 2화부터는 ‘사마엘’ 등 봉인됐던 발리에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는 것.

쉴츠 세상의 아름다움을 관장하는 엘림 ‘티페리트’는 씰 온라인의 용사들에게 어려운 시험을 내주어 어둠의 신 ‘발리에’들과 맞설 수 있도록 전투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시나리오 전개에 맞춰 신규 맵도 등장한다. ‘티페리트의 정원’, ‘샌드라 신전’, ‘지하묘지 4층’ 등 쉴츠 곳곳에 새로운 지역이 열려 씰 온라인 유저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맵에는 12종의 몬스터도 추가로 선보여 씰 온라인 유저들과 함께 치열한 전투를 펼칠 예정이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이사는 “씰 온라인의 유저들은 깨어나는 발리에와 맞설 수 있는 쉴츠 세상의 듬직한 용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씰 온라인은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바탕으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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