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허병익 국세청장 직무대행은 2009.3월 법인세 신고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3월 27일 14시부터 강남세무서, 남대문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법인세 신고업무 진행상황을 현장 점검함.

* 2008.12월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대상 : 417천개(2007년 398천개)

이번 방문에서 허병익 국세청장 직무대행은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신고업무 추진과정에서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할 것과 법인세 환급금 조기지급 및 납기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것을 지시

아울러, 신고시에는 불성실 요소를 개별적으로 지적하는 등 신고수준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세수여건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국세청 본연의 업무인 성실신고 안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함.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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