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李佰淳)은 지난 2월 16일 출시한 ‘Mint적금’이 출시 28 영업일 만에 10만좌 이상 판매 되었다” 고 3월 30일 밝혔다.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기존 금융상품의 해지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에 적금 가입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서민들 목돈 마련을 위한 기본상품인 적금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적금상품은 만기까지 적립하고 기다려야만 가입 당시의 이율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고객은 만기를 약정하고 가입하지만 급하게 돈 쓸일이 생기는 경우 많은 가입자들이 가입 당시의 약정이율을 포기하고, 적금을 해지하는 사례가 많았었다.

신한은행의 Mint적금은 이점에 착안 가입고객이 가장 흔히 적금을 해지하게 되는 사유인 전세, 주택구입 시 또는 결혼 및 출산의 경사가 생겼을 때,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중도에 해지를 하더라도 신규 당시의 이율을 적용해준다. 즉, 목돈마련 뿐만 아니라, 고객의 비상용 자금 니즈도 충족한 것이다.

특히, 가입만 해두면 제휴사를 통한 여행상품할인, 인터넷 홈쇼핑할인, 웨딩 컨설팅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추가금리 우대조건으로, 적금 가입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월평균 잔액이 100만원 이상이 될 경우 0.3%의 금리를 우대해준다. 또한 신한은행의 고객별 맞춤형 입출금통장인 직장인 플랜, 레이디플랜, 캠퍼스플랜, 시니어플랜 등에 가입하면 0.1%의 금리를 추가로 우대하고 있다.

“향긋한 민트향처럼 고객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한다”라는 취지의 ‘Mint’ 라는 브랜드를 도입한 민트적금에 대한 가입이벤트도 진행 중 이다. 신한은행은 4월말까지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과, 2,000명에게는 고급 민트차(茶)세트를 증정 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가 우대금리를 통해 거래가 많은 고객을 우대해주고, 특별중도해지 사유가 있으면 약정이율을 보장해주는 장점 때문에, 정기예금에 가입할 고객도 Mint적금에 가입하는 사례가 있다” 며 “화창한 봄을 맞이하여 Mint 적금으로 목돈 만들기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 3월 27일 현재 4년제 기준 최고 연 4.4% (기본금리 3.8%)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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