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산 ‘자비원’ 현장방문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의 네 번째 요양시설 방문으로 장기요양보험의 정착 수준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형근 이사장은 지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에서 주최하는 “저출산 극복 해법”에 대한 경남본부 창립대회 기념식에 참석, 저출산 문제점의 심각성에 대한 특강을 통하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은 범국민적인 사회 계몽운동으로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05년 출산율이 1.08명으로 OECD국가의 평균 출산율인 1.6명에 훨씬 못 미치는 세계 최하위라고 전제한 후,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정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만이 아닌 민간이 중심이 되어 사회운동 차원에서 범국민적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계몽노력을 반드시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정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현재 저출산 수준은 국가의 미래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 할 심각한 수준이어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자녀 더 갖기운동이야 말로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당부하였다.
정형근 이사장은 지난 2월24일「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경북본부 창립식에서도 “저출산 위기! 또 다른 도전과 과제”에 대해서 특강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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