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보건, 복지, 교육을 통합한 전문적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진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사업지역 대상은 기초수급 가정 및 차상위층 가정의 서비스 대상 아동이 300명이상인 복지수혜가 큰 읍·면·동 지역에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천안시 신방동·일봉동·봉명동」▲「보령시 대천 1·4동」▲「서산시 석남동·수석동」▲「청양군 10개읍·면」등 17개 읍·면·동이 2009년도 사업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비는 지역별 3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센터(사무소)설치 및 사회복지, 간호, 행정 분야 전담공무원(3명 이상) 및 사업수행 전문인력(3명)을 배치하여 지원대상 가족 대상실태 및 욕구조사를 통한 맞춤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4월말~5월초에「천안 드림스타트센터」는 신방동주민자치센터 內, 「보령 드림스타트센터」는 농업기술센터 중부지소 內, 「서산 드림스타트센터는 市 2청사 內,「청양 드림스타트센터」는 郡청사 內에 각각 설치·운영된다.
센터에서는 ▲아동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 가족문화 체험, 학습지 연계, 성교육 등 교육·보육 지원사업 ▲임산부 건강관리, 영유아 예방접종, 신생아 기저귀 및 영양제 지원, 여름방학 수영특강, 치아사랑 등 산모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문화체험 활동 ▲아동학대·방임 예방, 드림스타트 캠프 ▲각종 이벤트 행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道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보건, 복지, 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발을 돕는데 기여하고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아울러 “단계별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보호관리를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경우 민간기관과도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2007년 16개 지역 대상 시범사업인 “희망 스타트” 사업을 바탕으로 하여 확대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도 전국에 16개소가 선정, 운영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복지정책과 정옥용 042-251-2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