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된 이양대상사무는 Bottom-Up 방식의 지방 건의와 전문가토론을 거쳐 선정된 과제로서 일자리 창출 분야 7개 기능(28개 단위사무), 지역 녹색뉴딜사업 분야 4개 기능(5개 단위사무),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15개 기능(60개 단위사무)으로 중앙과 지방의 의견을 수렴하여 상반기에 중점 이양할 계획이다.
특히, 녹색성장 촉진을 위한 해양심층수 개발 기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지전용 협의권한 기능 등 지방에서 적극적으로 필요로하는 분권현안과제 중심으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양 결정한다.
이숙자 위원장은 “지방이 녹색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현장전문가의 실효성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국정과제인「중앙행정권한 지방이양」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지방분권촉진위원회 분권1과 김진수 사무관 02-2100-3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