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금융감독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아래 현재 금융위기로 인하여 실직을 걱정하는 고객이 많으며, 또한 이런 고객들이 보장성 보험을 필요로 하는 강한 니즈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였다.
이에 따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ING생명의 무)라이프케어CI종신보험과 무)종신보험 표준형에 가입한 고객은 보험계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회사의 경영사정 등에 관한 비자발적인 사유로 인해 실직할 경우 만기일 이전에 중도 해약을 신청해도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로서 고객들은 가입 후 불가피한 해약으로 인한 납입보험료의 손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신청 자격은 가입한 상품의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실직한 날을 기준으로 고용보험법의 피보험자로서 고용보험법에서 정한 고용보험의 법적 요건을 충족하여 구직급여 수급 자격이 있는 고객이다. 실직한 날로부터 30일 경과 후 90일 이내에 고용안정센터에서 발행한 고용보험수급자격증 또는 구직급여수급영수증을 제출만 하면 된다.
커트 올슨(Curt Olson)ING생명 사장은 “불황의 여파로 인한 실직 등으로 가정경제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ING생명은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실직을 우려하는 고객의 가정 경제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우리 사업의 핵심은 현재 뿐 아니라 미래에도 고객을 위하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보험에 가입함으로써 미래의 불확실한 위험요소들에 대처하였으면 좋겠다.” 이어 그는 “ING생명은 한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책임에 충실할 것이다. 특히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는 기업이 고객들의 걱정을 덜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미래에 대한 확신을 하면 할수록 한국경제의 회복속도는 빨라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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