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매주 월요일 점심 뷔페를 반 값에 제공하는 ‘돈 텔 더 셰프 (Don’t Tell the Chef)’ 이벤트를 마련했다. 돈 텔 더 셰프 이벤트는 춘곤증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로, 신선하고 맛깔스러운 음식을 제공해 기분전환을 유도함은 물론 활기찬 한 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따라서 점심 뷔페는 누구든지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셰프는 모르니 마음껏 즐기라’는 의미의 돈 텔 더 셰프 이벤트는 4월6일부터 6월29일까지 월요일 점심에 한하여 제공되며 가격은 2만2천5백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웹사이트: http://www.jw-marrio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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