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품품질인증제도”는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우수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한국식품연구원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로 생산자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질 좋은 우리식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도내 전통식품품질인증 지정업체는 2007년도 21업체에서 2008년도 34업체로 전통성과 대중성, 상품화 시장경쟁력 확보, 전통식품의 보전·계승 및 발전 가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 ‘08년말 선정품목 : 34품목 (김치류 17, 한과류 7, 참기름·들기름 2, 감식초 1, 두부 2, 청국장·간장 2, 조청·엿. 2, 건표고 1)
이와 관련하여 도에서는 전통 발효식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전통발효식품업체의 시설 개보수 등 시설현대화에 농안기금을 금년에 충주시, 괴산군 2개 업체에 5억 2천 6백만 원을 융자지원 하였다.
- 지원업체 : 농수산물유통공사 / 충주시 1/326백만원, 괴산군 1/200백만원
- 자금용도 : 시설의 개·보수 및 투자 자금/융자 80%(금리 3%, 3년 거치 5년상환)
- 지원단가 : 총사업비 500백만원의 80%(400백만원 한도)
한편, 지난해에 우수한 우리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식품명인을 육성 발굴한 결과, 충주시 강봉석씨(남, 67세, 이류면 소재 두레촌 대표)가 조청·엿 부분에 도내 최초로 농식품부에서 지정하는 전통 식품명인으로 선정(‘08. 7월)되는 영예를 얻었다.
앞으로, 충북도에서는 우리 전통 식품산업의 미래성장과 농어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도약의 밑거름이 되도록, 도내 우수 전통식품 품질인증업체를 적극 홍보·지원하고 식품명인을 적극 발굴하여 농업명품도 충북의 이미지에 걸 맞는 전통식품 및 명인 확대를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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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정국 원예유통식품과장 정한진 043-220-3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