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자리 창출 노·사·민·정 대 토론회 개최
대전시는 최근 사상 유래 없는 어려운 경제위기를 맞이해 지역 내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함께 3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에 대한 노·사·민·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토론회는 대전시와 대전지방노동청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토론회 주제는 최근 이슈인 ‘글로벌 금융위기로 지역산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방안’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대전 노사민정의 바람직한 역할과 협력 방안’ 등 다양한 방안을 토론한다.
이날 충남대 정연택 교수가 ‘고용안정과 선진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 제1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서 한남대 허찬영 교수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협력 모델’을 제 2주제발표를 한다.
이날 토론자는 황병근 대전산업단지 근로자협의회 회장, 정귀영 대전여성 경영인협회 회장, 조명옥 노동부 고용지원센터 기획총괄과장, 김성훈 대전시 경제정책과장, 유덕순 대전여성 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참여한다.
또 이어 대전광역시 지역파트너십협의회에서 지역의 일자리 지키기와 나누기를 위해 위원들 간 생산현장에서 겪고 있는 기업경영 애로사항과 중앙 부서에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하는 ‘희망근로프로젝트’의 효율적 추진방안에 대해도 숙의가 있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유로운 토론 속에서 바람직한 노사협력 방안 및 제도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 우리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나누기 확산과 동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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