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고등학교 특별활동(CA)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09 청소년 영화읽기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3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틀에 박힌 중·고등학교 특별활동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간접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체험과 평등한 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성공회대학교 교수이자 영화교육가인 윤희윤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손희정이 강사로 참여하여 진행되는 2009 청소년 영화읽기는 그 3월 21일 첫 문을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영화교육가 윤희윤은 <1895 영화의 선구자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학생들과 함께 감상하며 영화의 역사 속에서 ‘영화읽기’의 필요성과 다양한 상상력을 읽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4월 4일에 실시되는 프로그램부터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방법은 서울지역 중·고등학교 영화관련 동아리 및 특별활동반 담당 교사가 참여를 원하는 학생수를 파악하여 일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이고, 참가비는 1회 1인당 1천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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