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5년 뒤 경부고속철도 주변을 주목 한다. 철도로 단절감을 갖고 있던 대전의 동 과 서의 소통이 이루어진다.

동·서의 소통이라는 대전도심 환경의 변화와 주변지역 정비로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사업비 전액 국비로 충당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효과가 큰 사업이다.

대전시의 동·서의 소통은 우선 △ 효동 제2지하차도 277m 4차로 △ 판암 제1지하차도 55m 2차로 △ 판암 제2지하차도 139m 2차로 △ 판암 제3지하차도 40m, 4차로로 각각 신설돼 새로이 소통된다.

또 △홍도 제1, 2지하보도는 보도육교를 지하보도로 △ 성남동 건널목과 신흥동 건널목은 4차로의 지하차도로 개량 돼 동서간의 흐름이 한결 원활해진다.

동서를 연결하는 입체교차시설 중 △ 한남과선교는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 홍도지하차도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 삼성지하차도는 4차로가 왕복 6차로 △ 정동지하보도는 왕복 4차로의 지하차도로 개량되고, △ 왕복 4차로의 원동 지하차도는 보도 및 차도 확장개량하고 △ 인동 지하차도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차로로 △ 왕복 4차로의 효동 제1지하차도는 보도 및 차로가 확장 개량되며 또 왕복 4차로의 홍도육교는 6차로의 지하차도로 확대 된다.

그 밖에 고속철도변 측면도로 8.97㎞ 개설과 6.82㎞ 녹지공간의 새로이 만들어져 동·서 뿐만 아니라 남·북 축으로 철도주변에 도로가 신설됨에 따라 남·북간의 소통도 이루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동과 서를 잇는 지하차도가 네 개 신설되고 기존의 지하차도는 확장돼 사람과 차량의 소통이 원활해짐은 물론이고 육교가 있던 자리는 지하보도가 들어서고 기차가 지나기를 기다려야 했던(기차와 평면교차) 건널목은 지하차도로 대변신을 한다”며,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동?서, 남북의 소통이라는 도심환경의 일대 변신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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