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차세대 영상 문화 이끌 영화제 지원
지난 2007년부터 세 번째로 시행되는 영화제 지원사업은 전년도에 비해 2개월 빨리 시행해 준비 기간을 충분히 했다.
대전시는 신청을 공고일 이전 기준으로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최근 연 1회 이상 사업을 추진한 실적이 있는 영상관련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4월 17일까지 사업계획서와 지원 신청서 등을 시 또는 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사업부 042-479-4111)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사업 선정은 공정성 확보를 위해 영상관련 전문가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결정하며, 선정기준은 사업의 필요성, 파급효과, 장기 추진전략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5월중에 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고 개별 통지한다.
또한 시는 디지털 문화콘텐츠 창작 역량 강화를 통한 콘텐츠산업 지원 육성을 위해 5월중에 2009 디지털 콘텐츠 공모사업 지원도 새롭게 시행을 계획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영상문화를 충족시켜 영상산업 발전과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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