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용복 재단은 선양사업, 독도관련 각종 홍보사업, 독도탐방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장기적으로는 울릉군에 안용복 장군 기념성지를 조성하는 등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와 독도 연구 및 홍보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한다.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5월중 출범식을 개최하여 범국민적으로 독도수호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재)안용복 재단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한 체계적·지속적·적극적인 민간 차원의 대응에 대한 절실한 요구와 우리 역사 속 독도 지킴이의 대표적 인물인 안용복 장군에 대한 재조명 등 독도수호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조성을 위하여 지난해 12월 학계·종교계·재계·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발기인대회를 통해 추진되었다.
이번에 허가되는 재단에는 독도와 관련하여 학식과 관심이 많은 대학, 언론, 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들이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구에 주사무소를 울릉군에 분사무소를 두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2월 제23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통해「경상북도 안용복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 재단의 설립 및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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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독도수호대책팀 담당자 장미정 053-950-2227
